주 원내대표, 추미애에게 공정·정의 무시 비판
Written by on September 8, 2020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향해, 공정과 정의를 외치던 사람들이 앞장서서 공정과 정의를 짓밟고 뻔뻔하게 변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중립성이 요구되는 법무부 장관에 여당 당적의 전 대표를 임명한 것부터가 잘못됐다며, 사건 당사자가 인사와 수사 지휘 라인의 정점인 것이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추 장관은 소설을 쓴다는 자신의 말을 입증하기 위해서라도, 특임검사나 특별 검사 수사를 자청하고 아니면 사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어느 역대 대통령들도 아들과 형제를 구하기 위해 측근을 법무부 장관에 앉히거나 검찰 수사팀을 해체하지 않았지만, 현 정권 들어선 지난 30년 넘게 쌓은 법치주의가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사법체계가 권력에 사유화되고 시스템이 허물어지도록 그대로두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국회 내에 이를 바로잡을 공정 사법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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