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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장관 아들을 통역병으로 선발 압력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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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카투사로 근무하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을, 통역병으로 선발해 달라는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카투사 병을 관리하는 한국군 지원단장이었던, 예비역 A 대령이 이같이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 측이 공개한 A 전 단장과의 통화 녹취록을 보면, A 전 단장은 추 장관 아들인 서 씨를 동계올림픽 통역병으로 보내 달라는 압력이 들어왔지만, 자신이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A 전 단장은 국방부 장관실이나 국회 연락단으로부터는 물론이고 부하들한테까지 청탁이 오자, 자신이 통역병 선발 방식을 성적순이 아닌 제비뽑기로 바꿨고, 서 씨는 여기에서 떨어져 통역병으로 선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A 전 단장은 서 씨를 포함한 올림픽 통역요원 지원자들에게, 청탁이 하도 많아 제비뽑기로 선발한다고 얘기했고, 나중에도 추가로 또 보내 달라고 하는 것을 자신이 막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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