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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730 DKnet 라디오 통해 한국 명설교자들의 "설교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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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여섯시, 디케이넷 라디오를 통해 DFW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을 수 있다. DK미디어(이사장 스캇 김)는 디케이넷 라디오 개국 초기부터 지역 교회 목회자들의 설교를 꾸준히 송출해왔다.
제작국 김진언 국장은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이 아침 일찍 출근길에 말씀과 찬양을 듣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꽤 오래전부터 방송 설교를 내보냈고, DFW 지역 여러 목사님들이 동참하셨다”고 말했다.
주파수 AM730 혹은 디케이미디어 홈페이지(https://dkmedianow.com/)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전 여섯 시부터 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목사, 금요일 오전 여섯 시 빛내리교회 정찬수 목사, 주일 오전 10시에는 하나로교회 신자겸 목사의 주일 설교 말씀을 들을 수 있다. 다른 날에는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를 비롯해 현재 한국에서 성도들이 즐겨 듣는 유명 목회자의 설교도 들을 기회가 있다.
익명을 요청한 한 청취자는 “라디오 통해서 지역교회 목사님들 설교를 들으며 은혜 받은 적이 많고 내가 출석하는 교회는 아니지만 그 교회에 호감을 갖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디케이넷 라디오에서는 설교 외에도 신앙 칼럼을 통해 목회자들이 비종교인이 들어도 무난하고 삶의 지혜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주말 오전 9시에는 프로그램 ‘시냇가에 심은 나무’에서 지역 교회 목회자들 혹은 성도들이 출연해 교회와 사역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 국장은 “디케이넷 라디오가 DFW지역 교회 선교 활동을 소개하는 일에 동참해왔다”며, “한국 유명 설교자들도 있지만 우리 지역 목회자들을 소개하는 것이 보다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역 선교 차원에서 목사님들이 디케이넷 라디오 방송 설교에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방송 설교에 동참하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면 전화 972-620-6296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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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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