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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 전 주한 일본대사, 문대통령 겨냥해 또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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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문재인 정부 비판의 선봉에 서고 있는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일본대사가, 문 대통령을 겨냥해 또 독설을 퍼부었습니다.
무토 전 대사는 일본의 주간지 '다이아몬드' 웹사이트에 올린 '문 대통령의 국회 무력화 횡포'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문재인 정권은 총선 압승 이후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면서 "민주주의를 짓밟고 정권 뜻대로 정치를 움직이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야당과의 대화는 커녕 필요한 절차조차 무시하고 있다"면서 임대차 관련 3법이 속전속결로 개정된 과정을 기술하고 문재인 정부가 민주주의를 포기했다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반민주적 행태는 선거법과 공수처 관련법을 일방적으로 처리할 때부터 시작됐다"면서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당장 '독재당'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뿐만은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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