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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니교회, 공동의회 통해 차기 담임목사로 장햇살 목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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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뉴스 댓글 0건 작성일 20-07-2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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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주일) 캐롤튼에 위치한 베다니교회(담임목사 박준걸)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동의회를 거쳐 장햇살 목사가 차기 담임목사로 확정됐음을 공고했다. 

 

투표는 체육관에서 방역과 사회절 거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고 1부 예배를 마친 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졌으며, 같은 날 오후 4시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했다. 

 

새로 부임하는 장햇살 목사는 현재 42세로 호남대학교(B.S.)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New Brunswick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Fuller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 명성교회에서 교육부 및 부목사로 사역했고, 뉴저지 한소망 장로교회에서 청년부를 맡아 섬겼으며, 현재 남가주 동신 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한편 영락장로교회에서 고등부 및 교육부를 섬기던 최동천 목사가 영어권(EM) 담당사역자로 부임했다. 

 

김지혜 기자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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