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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탐방] 트루에듀케이션(TRUE EDUCATION) 제임스 경 부사장 “한 명 한 명을 위한, 진짜 교육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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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리빙트렌드 댓글 0건 작성일 25-07-0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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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에 집중하며 ‘진짜 교육’을 지향하는 학원이 있다
. 북텍사스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고 있는 트루에듀케이션(True Education, 대표원장 Jay Kim) 이야기다. 현재 코펠 지점을 운영 중인 제임스 경(James Kyung) 부사장을 트루에듀케이션의 시작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영 김 기자


‘학생 맞춤 교육의 새 기준’ 트루에듀케이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트루에듀케이션’이 북텍사스 지역에서 주목받는 교육 기관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 3, 텍사스 프리스코와 조지아 존스크릭에서 첫발을 뗀 트루에듀케이션은 지난 4월 북텍사스 두 번째 지점인 코펠 캠퍼스를 오픈했으며, 향후 북텍사스 지역 내 추가 지점 개설도 계획하고 있다.

제임스 경 부사장은 30여 년간의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성향과 수준에 맞춘 진정한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로 트루에듀케이션이 설립됐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약점을 보완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비전”이라고 강조했다.

 

“변화하는 입시, 전략이 실력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선택 제출로 완화됐던 SAT·ACT가 다시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MIT, 다트머스, 예일, 브라운 등 상위권 대학들이 시험 제출을 의무화하며 표준시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것. 제임스 경 부사장은 “SAT/ACT 요구 대학이 늘고 있어 목표 대학 정책을 정확히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입시의 또 다른 흐름은 ‘진정성’ 중심의 평가다. 단순한 성적보다 학생의 가치관, 성장 과정, 지적 호기심을 중시하는 방식이다.

그는 “요즘 대학들은 학생의 고민과 경험을 본다. 꾸민 스펙보다 솔직한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생을 프로그램에 맞추지 않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트루에듀케이션을 처음 찾는 학부모들이 가장 자주 묻는 말이다. 하지만 트루에듀케이션의 대답은 조금 다르다. 제임스 경 부사장은 “저희는 ‘정해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고 학생을 그 안에 넣지 않는다. 학생이 먼저”라고 말했다.

트루에듀케이션은 3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1:1 맞춤 수업을 제공한다. 모든 수업은 정밀 진단에서 시작되며, 학년이나 나이보다는 학생의 현재 수준과 필요 과목, 성향 등을 기준으로 개별 학습 계획이 수립된다. 제임스 경 부사장은 “모든 아이는 서로 다른 재능을 갖고 있고, 우리는 그 차이를 인정하며 최적의 교육을 제공하는 데 사명이 있다”고 강조했다.

 

“여름방학, 입시 승부처 된다”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대학입시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에 트루에듀케이션이 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2025 여름 집중 학습’을 운영한다.

단순한 강의가 아닌,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특별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면담을 통해 목표를 설정한 뒤, 이에 맞는 맞춤형 학습 플랜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4일 수업, 하루 4시간 집중 학습 후 2시간 자습과 리딩으로 구성되며, 자기주도 학습 습관까지 관리한다.

전 학년 대상이지만, 특히 SAT를 준비하는 10~11학년 학생들에게는 8주간의 집중 SAT 대비 과정이 제공된다. 제임스 경 부사장은 SAT, AP, 서머스쿨 보충 등 구체적인 목표 달성은 물론, 학생 스스로 동기를 찾고 학습에 열정을 쏟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이번 집중 학습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트루에듀케이션은 ‘2025 여름 집중 학습’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우선, 모든 학생에게 무료 진단시험과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여기에 수업료 20% 할인 혜택이 더해져 부담 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코펠 지점은 학습 시간을 추가로 제공한다. 예를 들어 100시간 등록 시 10시간을 추가로 지원해, 학생들이 더 많은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임스 경 부사장은 “여름방학 계획이 입시 성공의 첫걸음”이라며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무료 상담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트루에듀케이션은 원거리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도 곧 선보일 예정이며, 자체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한 교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 부사장은 “공부에 동기 부여가 필요한 학생부터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학생까지, 각자의 수준과 방향에 맞춰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곳”이라며 “언제든 곁에 있는 학원으로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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