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윤여정·황동혁 등 CJ ENM '올해의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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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2021 비저너리 (사진 출처: 연합뉴스)
CJ ENM 2021 비저너리 (사진 출처: 연합뉴스)

CJ ENM은 올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빛낸 인물을 선정한 '2021 비저너리'(2021 Visionary)에 배우 윤여정과 황동혁 감독 등이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발표된 '비저너리' 명단에는 배우 윤여정, 영화감독 황동혁, 그룹 방탄소년단(BTS), 에스파, 개그맨 유재석, 최정남 CJ ENM PD 등 6팀이 이름을 올렸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황동혁 감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에 한국 드라마 열풍을 일으켰다는 평을 받았다.

그룹 에스파는 아바타에 기반한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음악 산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점, 최정남 PD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비주류 소재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아시아 가수 최초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AMA) 대상을 수상한 BTS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면 뭐하니?', '식스센스 2' 등에서 활약한 유재석은 2년 연속 '비저너리'에 선정됐다.

시연재 CJ ENM 브랜드전략실 담당은 "올해는 영화, 드라마, 음악을 막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활약이 더욱 돋보였고, 이로 인해 한국 문화의 위상과 영향력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한 해였다"고 전했다.

CJ ENM은 다음 달 '비저너리'의 의미와 업적, 영향력 등을 조명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 등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를 맞은 '비저너리'는 방송, 영화, 음악, 공연 등 그해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관통하는 트렌드 키워드를 선정하고, 그에 걸맞은 성과나 영향력을 보여준 인물을 조명하는 시상식이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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