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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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샌안토니오 이민세관단속국 현장사무소에 총격…사상자는 없어

샌안토니오에 있는 이민세관단속국(ICE) 건물에 지난 13일(화) 복수의 무장 괴한이 총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은 샌안토니오 ICE 강제제거작업(ERO) 현장사무소를 겨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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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샌안토니오에서 일가족 3명 살해 후 자살한 사건 발생

샌안토니오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가족들을 살해한 후 자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수) 벡사 카운티 검시소는 해당 사건의 용의자가 28세의 루벤 H. 곤잘레즈(Ru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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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알라모 시, 다수의 신용카드 복제기 발견돼.. 시민들 주의 당부

샌안토니오 경찰은 지난 7월 한달간, 알라모 시에서 12개의 신용카드복제기(skimmer)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7월에 발견된 신용카드 복제기 12개 중 6개는 I-35 북쪽의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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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시볼로(Cibolo)시, 자동차 부품공장 유치 900여개 고용 창출 기대

자동차 트랜스미션 제조사인 한 일본계 회사가 지난 23일(화), 샌 안토니오 인근 시볼로(Cibolo)시에 900개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4억 달러 규모의 공장을 지을 것이라고 발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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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샌안토니오, 유급 병가 조례안 발효 12월 1일로 연기

샌 안토니오시의 솔 카세브(Sol Casseb) 판사는 유급 병가 조례안발효가 오는 12월 1일로 연기되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 24일(수)에 내려졌다. 샌 안토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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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간 큰 10세, 몰래 트럭 몰다 경찰과 추격전까지

아빠의 트럭를 몰래 운전하던 간 큰 10세 소년이 경찰과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 문제의 소년은 샌 안토니오에서 북동쪽으로 15마일쯤 떨어진 컨버스(Converse)시 주택가에서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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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사망한 엄마와 3년동안 동거한 여성 체포

샌 안토니오(San Antonio)의 한 여성이 사망 후 부패로 백골이 된 엄마의 주검과 3년간 살아온 일로인해 기소됐다. 경찰당국은 이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한 뒤 지난 10일(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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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동료간 불화가 총기 난사로동료 5명 중경상 입어

샌 안토니오(San Antonio)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직장에서 총격 난동을 벌여 동료 5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지난 16일(화) 저녁 노스 사이드(North Side) 지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