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들의 격려와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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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 직접 방문해 처음으로 서포터즈에 가입한 DKNET 라디오 1호 서포터즈 강동순 씨
방송국에 직접 방문해 처음으로 서포터즈에 가입한 DKNET 라디오 1호 서포터즈 강동순 씨
모싯잎떡과 함께 서포터즈 가입까지 한 희숙 디멜로 씨
모싯잎떡과 함께 서포터즈 가입까지 한 희숙 디멜로 씨
늘푸른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애청자가 강예리 DJ가 진행하는 음악이 필 무렵에 출연해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늘푸른이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애청자가 강예리 DJ가 진행하는 음악이 필 무렵에 출연해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장 방문부터 따뜻한 손편지까지 … 라디오 향한 애정 듬뿍  



중남부 대표 한인 종합 언론사 DK미디어 그룹(대표 스캇 김)이 AM730 DKNET라디오의 서포터즈 ‘달고나’ 1기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DKNET 라디오 서포터즈’는 DKNET 라디오를 사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는 청취자들과 함께 하는 후원 회원제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서포터즈 ‘달고나’ 모집에는 DFW 한인 동포 뿐 아니라 미 전역의 한인 동포들이 편지와 후원금 등 다양한 방법으로 DKNET 라디오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1기 모집을 통해 DKNET 라디오로 전해진 애청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따뜻한 편지로 전해진 온정

DKNET 라디오의 애청자라고 밝힌 김인규, 김재숙 부부는 “앞을 알 수 없는 시기에 라디오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음에도 감사의 마음을 잊고 있었다”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큰 사명을 가지고 우리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카드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DKNET 라디오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전한 또다른 애청자 부부 역시 손편지를 직접 적어 “많은 분들이 수고하심에 감사하고 모두들 힘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방송하시길 기도한다”고 격려를 보내왔다.

 

▶ DKNET 라디오 1호 서포터즈 강동순 님

DKNET 라디오의 오랜 애청자라고 밝힌 강동순 님은 지난 4월 21일(목) 서포터즈 모집을 시작한 직후 직접 방송국을 방문해 처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

강동순 님은 “정말 DKNET 라디오를 사랑하고, 매일매일 듣는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렇게 동포 사회에 유익을 끼치는 방송국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또 그것을 통해서 한인 분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이를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고 후원 동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DKNET 라디오가 한인 동포 사회와 오랫동안 함께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DKNET 라디오, 함께 지켜요! 아이디 ‘늘푸른’ 님과 

희숙 디멜로 님

5월 17일(화)에는 DKNET 라디오의 오랜 애청자인 아이디 ‘늘푸른’ 님이 방송국을 직접 방문했다. 직접 만든 약밥과 간식을 두 손 가득 전하면서 서포터즈 가입과 함께 라디오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늘푸른 님은 이날 ‘음악이 필 무렵’ 방송에 DKNET 서포터즈 1기의 대표로 출연해 직접 서포터즈를 홍보하기도 했다.

늘푸른 님은 “7년전 DKNET 라디오를 처음 접했다. 미국에서 한국 방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신기했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DKNET은 나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든든한 친구이자 동반자다. 지금이라도 많은 분들이 동참하셔서 DKNET 방송국을 끝까지 지켜 주시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도 잊지 않았다.   

5월 26일(목)에도 한 청취자가 서포터즈 가입을 위해 방송국에 방문했다. 

매일 라디오를 듣고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한 희숙 디멜로 님도 직접 키운 모싯잎으로 만든 모싯잎떡을 전달하면서 라디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한나 기자 ©  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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