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코너 소개할게요~~~~

영스러움 0 1,685

월요일 좋은아침 3부 김병화의 솔직한 영어, Frankly Speaking 시간이에요.

새롭게 개편된 프로그램이지요. 쏭디처럼 미국에서 산 세월은 몇 십년인데 밖에 나가면 입도 떼지 못하는 영어 포비아, 영원한 이방인이라고 느끼시는 분이라면 모두 환영입니다. 나도 모르게 프리 토킹을 하게 되는 그날까지 빡센 조교, 김병화쌤과 함께 할게요.~~ 


오늘 많은 청취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속에서 새롭게 단장한 코너, 김병화의 솔직한 영어, Frankly Speaking~

첫 시간을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병화쌤과 함께 진행했는데요~~병화쌤의 불타는 투지, 빨리 많은 걸 알려드리고픈 열정과 이런 코너를 여태 기다려왔다~라고 말이라도 하시듯 실시간 애청자님들의 참여가 참 많았어요.

 

아마 이민 생활 속에서 정말 표현하고 싶고 제대로 말하고 싶은 답답한 심정들 많으셨을테데, 이제 이 곳 좋은 아침 게시판과 병화쌤 이메일에 궁금했던 것, 배우고 싶었던 것들 많이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병화쌤 이메일

 

bkimhoffm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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