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일년전에 올린 제 신청곡 사연이

crow 0 95
코로나로 인해 생파의 좌절감을 몸소 느끼며
올해는 할 수 있을까 라는 광대한 몸짓을 송두리째 날리는 큰 사건이 있었으니...두둥
이건 귀신이 시기하고 나의 우매함이 빚은( 조침문 참조) ...
제 동네 Hooters 가 폐업 했습니다.
그래서.... 내돈내산 의 일환으로 Rangers tickets 자비로 사서 Mark 형과 Chris 동생을 데리고 일욜 야구보러 갑니다.
아 Hotters 는  떠났으나 나에게는 54th st 있어서 행복 합니다.
신청곡 부탁합니다. 서수남 하청일의 '친구가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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