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남 아니면 기운 빠진 아저씨

Copacabana 0 1,257
요즘 날씨 탓인지 하고 이야기 하려니 어제는 97도 까지 올라가 날씨가 어떴다고 핑계를 대기 그런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냥 날씨 대신 코로나 바이러스로 알게모르게 옥죄어 있는 현실에 핑계를 대며 기운 빠짐을 마치 가을을 타는 것처럼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들은 몰라도 나 자신만은 왜 내가 축 쳐져 있는지 알기에 내 자신에게 다시 이야기 합니다

힘내자 힘! 천하장사 쏘세지라도 하나 사먹고 힘내 보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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