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러·중 랜섬웨어 퇴치에 30여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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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러 랜섬웨어 퇴치에 30여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미, 북·러 랜섬웨어 퇴치에 30여개국 모았다…한국도 참여

 

조 바이든 정부가 러시아, 중국, 북한 등의 랜섬웨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30여개국과 공동 대응 전선을 구축기로 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어제, 30여개국의 장관과 고위 관리가 참여하는 '() 랜섬웨어 이니셔티브' 회의를 오늘과 내일 화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가 주도하고 한국을 포함해 일본, 유럽연합(EU), 영국, 프랑스, 독일, 인도, 멕시코 등이 참여합니다


앞서 지난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때 랜섬웨어 대응 협력 의제를 다뤘지만 전 세계 30여 개국의 국가를 한데 모아 대규모 회의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들어 육류 가공업체 JBS SA, 송유관 회사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보는 등 유사사례가 반복되자 사이버 안보 대응을 정책 우선순위로 둔 상황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랜섬웨어 공격의 근원지로 자주 언급되는 러시아와 중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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