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부시간 사연 올려주세요^^

everyoung 0 4,512
매주 금요일 2부..여러분의 사연 기다립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그나마 나은 최선의 선택을 해보는 시간~ 저절로 몸서리가 쳐지는 상황 중에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한 표를 찍어야만 한다면! <비상구는 없다> 의 빠져나갈 수 없는 잔인한 주제들! 자...여기에 정말 보기만 해도... 가슴 답답해지고~ 숨이 턱 막히는... 최악의 상황들이 있어요. 이 중에서 그나마...! 그나마 이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 싶은 가장 나은 상황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Q.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회복되지 않는 것중 그나마 스트레스 덜 받는 것은? 1) 연휴때 입 터져서, 5kg 찌고 불어버린 내 몸무게 2) 연휴때 다퉈서, 아직까지 냉전중인, 가족 3) 연휴 앞뒤로 월차까지 내서 오래 쉰터라, 업무 실수 많고 일에 집중 못하는 명절 휴우증 댓글예시) 1번.명절만 지나고오면 싱글이신 대리님 엄청 짜증내거든요,덕분에 입사하고 한번도 다이어트 걱정없이 명절음식 맘껏 흡입합니다. 출근하면 대리님 때문에 살이 쪽쪽 빠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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