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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빌보드 '핫 100' 65위…정국과 'K팝 솔로 최다진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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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팀 동료 정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이홉의 신곡 '모나리자'(MONA LISA)는 65위로 '핫 100'에 처음 진입했다.
제이홉의 솔로곡이 싱글차트에 진입한 것은 2019년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 2023년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 등 이번이 7번째다.
그는 올해만 '엘브이 백'(LV Bag),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를 비롯해 3곡을 진입시켰다.
제이홉은 역시 7곡을 진입시킨 정국과 함께 K팝 솔로 가수 '핫 100' 최다 진입 기록을 썼다.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아파트'(APT.)는 전주보다 4계단 상승한 10위로 2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아파트'는 8위로 싱글차트에 데뷔한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다 연초 반등해 최고 3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을 이어갔다.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블랙핑크 멤버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제니는 솔로 1집 '루비'(Ruby)가 27위에 오르며 3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로제의 솔로 1집 '로지'(rosie)는 60위, 리사의 솔로 1집 '얼터 에고'(Alter Ego)는 143위에 자리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신보 '핫'(HOT)은 100위로 2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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