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헤드라인

10월 23일 헤드라인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NEWS
댓글 0건 작성일 20-10-23 09:16

본문

1. 올해 들어 텍사스의 총기 구입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 대부분 총을 처음 구입하는 신규 소지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갈랜드(Garland) 시가 3000만 달러 규모의 시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을 위해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3. 어빙에 본사를 둔 다국적석유화학회사 엑손 모빌(Exxon Mobil)이 저유가로 인한 대형 프로젝트 지연 등 운영 악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결국 인원 감축 결정을 내렸습니다.

 

4. 텍사스의 호아킨 카스트로 연방 하원 의원이 불법 이민자 부모와 자녀들을 강제로 분리한 연방정부가 추방했던 부모들을 다시 불러들여서 영주권과 시민권을 부여하고 아이들과 함께 살게 해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5. 윤석열 검찰총장이 출석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대검찰청 국정감사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6.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당시 감찰을 진행한 박형철 전 청와대 비서관이 당시 조국 민정수석 지시로 유재수 비

위 감찰을 중단했다고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7. 대선을 12일 남겨두고 어제 진행된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은 '난장판' 비판을 받았던 1차 토론보다는 정상적인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8. 연방우체국(USPS)가 올해 미 대선에선 1억건의 우편투표용지를 처리했다고 더힐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9. 중국과 일본 정부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다음 달 일본 방문을 조율 중이라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10. 영국 정부가 내년 2월 1일부터 영국 해외시민 여권을 가진 홍콩인의 이민 신청을 받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 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 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헤드라인 목록
    1. 내일로 다가온 할로윈(Halloween) 데이를 앞두고 달라스(Dallas)지역 리더들이 코로나 19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만큼은 전통적 행사를 자제해줄 것을 주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2. 달라스 교육구가 코로나 19의 지역 내 검사 역량을 확대하고, 새로…
    2020-10-30 
    1. 달라스(Dallas) 시의회가 어제(28일) 페어 파크(Fair Park) 재생사업 최신 계획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2. 연방 수사국 FBI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아동 유괴 위험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3. 일주일도 남지 않은 대선을 이용한 선거 후원금 …
    2020-10-29 
    1. 태런 카운티에서 우편 투표 스캐너 오류 발생으로 인해 약 3분의 1 가량의 우편 투표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올해 쿡 아동 메디컬 센터(Cook Children`s Medical Center)로 입원한 아동 자살 시도 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
    2020-10-28 
    1. 북텍사스(North Texas)를 포함한 텍사스 전역의 코로나 19관련 입원율이 최근 계속 상승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때이른 한파로 찾아온 북텍사스의 이른 초 겨울날씨가 며칠 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날씨가 추워지며 독감과 코로나 19가…
    2020-10-27 
    1. 일요일인 어제(25일) 달라스 카운티(DallasCounty)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약 한 달여 만에 다시 최고치를기록했습니다. 2. 대선이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후보인 조 바이든이 텍사스주에서도 여론조사상 트럼프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 …
    2020-10-26 
    1. 올해 들어 텍사스의 총기 구입율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는데, 대부분 총을 처음 구입하는 신규 소지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갈랜드(Garland) 시가 3000만 달러 규모의 시 다운타운 재개발 사업을 위해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3. 어빙에 …
    2020-10-23 
    1. 최근 대선과 관련해 실시된 텍사스 여론 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간의 지지율이 접전 양상을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텍사스(Texas)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최근 다시 급증하는 가운데 그렉 애봇 주지사가 우려되는 재확산 상황에 …
    2020-10-22 
    1. 달라스의 한 의료 기관장이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의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제2의 대확산 파동으로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2. 코로나 19 여파로 텍사스의 건설직 일자리 감소 상황이 아직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
    2020-10-21 
    1. 최근 달라스와 태펀 카운티 등에서 코로나 19 확진세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 교육구들의 보건 안전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 텍사스(Texas) 주 보건국의 코로나 19 대응 태스크포스팀이 코로나 19 백신 개발 완료에 대비해 백신 배포…
    2020-10-20 
    1. 덴튼과 해리스 카운티 등 텍사스의 대표적 큰 카운티 10곳에서 기록적인 조기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2. 최근 달라스와 태런 카운티 등 북텍사스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이 증가세를 보여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3.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된 지 7개월 …
    2020-10-19 
    1. 마스크 미착용 투표 종사원들에 대한 투표소 출입 제한이 논란이 되자 켄 팩스턴(Ken Paxton) 텍사스 주 검찰총장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2. 어빙(Irving)시가 중소업체들을 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더 많은 업체들로 확대 실시합니다. 3. 텍사스(Te…
    2020-10-16 
    1. 달라스 카운티가 어제(14일,수) 다시 지역내 코로나 19 위협 수준을 최고 심각 단계인 레드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 가짜 은행 계좌를 개설하는 방식으로 수백만여 달러를 갈취한 플레이노 남성이 금융 사기와 돈세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3. 텍사스(…
    2020-10-15 
    1. 11월 대선과 지방 선거를 위한 3주간의 사전 투표가 어제부터 시작된 가운데, 일부 북텍사스 투표소에선 유권자들의 긴 행렬이 만들어졌습니다.   2. 텍사스 노동위원회 TWC가 주 정부가 지원하는 실업수당 대상자들의 구직 활동 의무화를 재실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0-10-14 
    1. 내일부터 술집 영업이 재개되는 가운데, 북텍사스의 한 카운티 판사가 주점내 수용인원에 대해 제한 조건이 없어야 된다고 요구했습니다. 2. 텍사스가 전미에서 3번째로 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시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오픈 텍사스” 경제 개방 정책이 다시 시…
    2020-10-13 
    1. 달라스(Dallas County)와 태런 카운티(Tarrant County)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2. 코펠(Coppell) 출신의 50대 남성이 거액의 연방 급여 보호프로그램 PPP 대출금을 개인 용도로 남용해 법정 기소됐습니다. 3. …
    2020-10-1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