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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라이프] 페달을 밟으며 맞이하는 봄, 달라스 최고의 로드 바이킹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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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달라스라이프 댓글 0건 작성일 25-03-2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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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사롭게 내리쬐고, 도시 곳곳에 연두빛이 번지기 시작하는 봄. 무겁게만 느껴지던 겨울의 공기가 물러가고, 자연이 다시 깨어나는 이 계절은 바깥 활동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시기다. 

특히 바람을 가르며 도심과 자연을 오가는 로드 바이킹은 봄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 달라스는 평지와 언덕, 도시와 호수가 어우러진 다양한 자전거 트레일로 유명한 곳이다. 도심 속 힐링부터 교외의 한적한 풍경까지, 봄날 페달을 밟으며 달리고 싶은 달라스 최고의 로드 바이킹 트레일을 소개한다.

정리=KTN보도편집국


♠화이트 락 레이크 트레일(White Rock Lake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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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9.4마일 

고도 : 206피트 

예상 소요 시간 : 약 2시간 53분

형태 : 순환형(Loop)


1900년대 초반 달라스 도심에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조성된 화이트 록 호수는 현재 아름다운 공원으로 재탄생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호수를 따라 포장된 트레일은 자전거와 보행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일부 구간에서는 오래되었거나 관리되지 않은 산책로와도 연결된다. 전체 코스는 콘크리트 혹은 아스팔트로 포장돼 있으며, 다양한 진입 지점마다 주차장이 마련돼 접근성도 뛰어나다.

트레일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애완견 동반 산책객들도 자주 눈에 띈다. 반려동물은 목줄 착용 시 동반 가능하다.


케이티 트레일, 다운타운 달라스(Katy Trail: Downtown Da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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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아 : 7.7마일

고도 : 187피트

예상 소요 시간 : 2시간 22분 

형태 : 왕복형(Out & back)


달라스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케이티 트레일(Katy Trail)은 연중 내내 개방돼 도심 속 야외 활동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자전거, 조깅, 조류 관찰 등 다양한 목적의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명소다.

트레일은 넓고 부드러운 콘크리트 포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심의 고층 빌딩 사이를 따라 녹음이 우거진 구간이 이어진다. 특히 일부 구간은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평행한 전용 도로가 별도로 나뉘어 있어 쾌적한 이동이 가능하다. 인라인스케이트, 유모차 산책, 반려견 산책 등 다양한 활동도 이곳에서 이루어진다. 단, 반려견은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케이티 트레일 하이라인~오크론 구간(Katy Trail: Hi Line to Oak L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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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마일

고도 : 101피트

예상 소요 시간 : 1시간

형태 : 왕복형 아웃앤백(Out & back)


달라스 도심 인근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트레일을 찾는다면, 케이티 트레일의 하이라인~오크론(Hi Line to Oak Lawn) 구간이 좋은 선택지다.

산책, 조깅, 로드 바이킹 모두 가능한 이 구간은 교통 접근성도 좋아 도심 속 짧은 휴식처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트레일은 원래 철도 노선을 리노베이션해 만든 것으로,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분리 포장 구간이 특징이다. 출발은 터틀 크리크(Turtle Creek) 트레일에서 시작해 레버숀 파크(Reverchon Park)를 지나 케이티 트레일로 합류한 뒤, 북쪽 끝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동선이다. 변화를 주고 싶다면, 레몬 애비뉴(Lemmon Avenue) 인근에서 빠져나와 터틀 크리크 트레일을 따라 복귀하는 루트도 가능하다. 혼잡 시간대를 피하면 도심 속에서도 고요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구간으로, 반려견과의 산책도 가능하다. 단, 목줄 착용은 필수다.


산타페 트레일(Santa Fe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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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4.3마일

고도 : 124피트

예상 소요 시간 : 1시간 19분 

형태 : 포인투 투 포인트(Point to point)


달라스 동쪽 지역을 잇는 산타페 트레일(Santa Fe Trail)은 화이트 록 호수(White Rock Lake)에서 출발해 딥엘럼(Deep Ellum)과 페어 파크(Fair Park) 인근까지 연결된다. 양쪽 방향에서 모두 출발할 수 있어 코스 설정이 자유롭고, 도심을 통과하면서도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경관이 특별히 인상적인 편은 아니지만, 도심을 가로지르는 녹지대 역할을 하며, 수변을 따라 이어지는 평탄한 노선이 특징이다.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조깅족이 함께 사용하는 트레일로, 출퇴근을 겸한 이용자들도 종종 볼 수 있다. 반려견 동반도 가능하나,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한다.



노스헤이븐 트레일(Northaven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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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8.6마일

고도 : 236피트

예상시간 : 2시간 40분

형태 :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달라스 북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노스헤이븐 트레일(Northaven Trail)은 주로 로드 바이킹, 조깅, 산책을 위한 용도로 이용된다. 비교적 조용하고 덜 붐비는 코스로, 혼자만의 속도로 여유로운 주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특히 추천된다.

트레일은 ONCOR 전력회사가 소유한 고압 송전선로 부지를 따라 조성된 12피트 폭의 콘크리트 포장도로다. 장기적으로는 달라스 전역을 연결하는 NCTCOG 벨로웹(Veloweb)의 일부로, 약 10마일 길이의 동서 간 주요 간선 자전거도로 구축을 목표로 확장 중이다. 넓은 도로폭과 분명한 중앙 분리선, 평탄한 노면 덕분에 초보자부터 숙련된 라이더까지 모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트레일은 사계절 내내 개방되어 있으며, 반려견도 동반 가능하다. 단, 목줄 착용은 필수다.


로우하이드 파크 트레일(Rawhide Park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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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7마일

피트 : 65피트

예상 소요 시간 : 1시간 7분

형태 : 순환형(Loop)


달라스 인근 파머스 브랜치에 위치한 로우하이드 파크 트레일(Rawhide Park Trail)은 파머스 브랜치 도서관에서 출발해 오란 굿 공원(Oran Good Park), 거시 필드 워터워스 공원(Gussie Field Watterworth Park), 그리고 파머스 브랜치 역사공원(Farmers Branch Historical Park)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구간별로 다양한 루프 구성이 가능해 체력이나 일정에 따라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다. 단, 구간 중간에는 여러 도로를 횡단해야 하므로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주변에 사람이 적고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걸을 수 있는 이 트레일은 반려견도 동반할 수 있다. 목줄 착용은 필수다.



리지우드 트레일(Ridgewood Trail: RW Park - Glenco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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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2.5마일

고도 : 75피트

예상 소요 시간 : 46분

형태 : 포인트 투 포인트(Point to point)


달라스 인근에 위치한 리지우드 트레일(Ridgewood Trail)은RW 파크(Ridgewood/Belcher Rec Center)에서 글렌코 파크(Glencoe Park)까지 이어진다. 평균 소요 시간은 약 46분으로, 짧은 거리의 산책이나 출퇴근용 자전거 코스로 활용하기에 적당하다.

트레일은 전체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고 청결한 상태가 유지되며, 콘크리트 포장 노면과 뚜렷한 중앙선이 전 구간에 표시돼 있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명확히 구분된다.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 속에서 조깅이나 가벼운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 트레일은 두 공원 사이를 안전하게 연결해주는 실용적인 도시형 녹지 통로이자, 달라스 동부 도심권에서 드물게 쾌적하게 이어지는 단거리 트레일 중 하나로 꼽힌다.



쿰스 크리크 트레일(Coombs Creek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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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2마일

고도 : 88피트

예상 소요 시간 : 1시간 

형태 : 왕복형(Out & back)


달라스 인근 웨스트 달라스 지역에 위치한 쿰스 크리크 트레일(Coombs Creek Trail)은 쿰스 크리크(Coombs Creek)를 따라 이어지며, 스티븐스 파크 골프장(Stevens Park Golf Course)과 나란히 조성돼 있다. 코스 중간중간에는 작은 공원들이 자리해 휴식을 취하기 좋고, 부분적으로 그늘이 드리워져 여름철에도 비교적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매력은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는 금속 조형물들. 트레일 곳곳에 숨겨진 메탈 트리 클라이머(Metal Tree Climbers)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주말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운동 인파가 몰리는 편이라 이른 시간대 이용이 더 쾌적하다.



트래멀 크로우 파크 트레일(Trammell Crow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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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2마일

고도 : 49피트

예상 소요 시간 : 57분

형태 : 왕복형(Out & back)


달라스 도심과 가까운 트래멀 크로우 파크(Trammell Crow Park)는 트리니티 강(Trinity River)과 작은 연못을 끼고 조성된 소규모 공원으로, 트래멀 크로우 연못을 한 바퀴 돌고 트리니티 강 범람지를 따라 트리니티 제방 트레일까지 이어지는 짧지만 경관이 뛰어난 노선이다. 연못 근처는 벤치와 나무 그늘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반려견 산책객들이 쉬어가기에도 좋다. 트레일은 콘크리트로 포장돼 있고, 도심에서 가까운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한산한 편이다. 트레일은 실반 애비뉴(Sylvan Avenue)에서 진입 가능하며, 공원 자체가 잘 조성돼 있어 산책과 가벼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클라이드 워렌 파크 트레일(Klyde Warre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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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5마일

고도 : 3피트

소요 시간 :  9분

형태 : 순환형(Loop)


달라스 도심 한복판, 고속도로 위를 가로질러 조성된 클라이드 워렌 파크(Klyde Warren Park)는 짧은 거리지만 다양한 시설과 도심의 매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산책 코스로 꼽힌다. 이 트레일은 공원의 세 구역을 연결하며 순환하도록 설계돼 있다. 길을 따라 설치된 안내 표지판을 통해 달라스 도심의 역사와 건축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곳곳에는 피크닉 테이블, 분수대, 어린이 놀이터, 벤치 등 각종 편의 시설이 마련돼 있다. 여름철에는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만큼, 트레일을 따라 이동하다 보면 달라스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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