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국 인사를 최고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게 한 홍콩 국가보안법이 통과돼, 6월 30일밤 11시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이 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데 이어 시진핑 국가주석이 서명했고, 홍콩의 헌법 격인 기본법 부칙 3조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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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가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는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의 생산 물량 대부분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보도에 따르면 렘데시비르를 개발한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최초 생산 물량 14만 인분을 세계 각국에 임상시험 등 용도로 공급했습니다. 이후 트럼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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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 9,500명을 감축하는 국방부의 계획을 승인했다고 CNN 등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결정을 두고 독일과 유럽 동맹국은 물론 미국 내에서도 여야를 가리지 않고 반발 기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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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은'검언 유착' 의혹 수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켜봤는데, 결단해야할 때가오면 결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장관은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전문수사자문단 구성에 대해 지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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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주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을, 신임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1일, 공석인 통일부 장관에 이인영 의원이 지명될 것이라면서, 이번 주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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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태런, 콜린, 덴튼 카운티 등 북텍사스의 주요 4개 카운티에서 어제 코로나 19 일일 신규 사례가 총 1400여건이 넘게 보고됐습니다. 특히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일일 사망사례로 최다인 20건이 보고됐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달라스 카운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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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19 폭증세로 마스크 의무화가 속속 발령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플레이노 시의회에서 이와 관련한 회의가 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피아 씽 기자입니다. <기자>플래이노 시의회가 어제밤(30일, 화) 거의 4시간의 열띤 토론을 벌였지만 끝내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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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영업장 내 마스크 착용의무 조치가 늘고 있는 북텍사스에서 마스크 착용 문제를 두고 종업원과 고객간 마찰 사건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한나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토요일(27일) 달라스(Dallas)의 오크 클리프(Oak Cliff) 소재 식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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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 경찰국과 소방국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0 달라스 한인회 장학금
수여식이 어제 오후 2시, 달라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총 7명의 장학생들이 선정됐으며,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Benjamin Rutherford 학생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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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던 달라스 카운티(Dallas County)의 드라이브 쓰루 코로나 19 진단검사소 2곳이 오늘부터 차례로 민간 기관 위탁 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달라스 시와 달라스 카운티가
이달 내에 연방 지원 중단으로 운영이 끝나는 아메리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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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Texas) 주 당국이 심각한 코로나 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이달
초 실업 수당 수혜자들을 대상으로 적용하려 했던 구직 활동 증명 조건을 당분간 유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제(6월 30일) 텍사스 노동위원회 TWC가 “코로나 19 발생으로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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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유행 속에서 의료 케어가 코로나 19 확진자를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일반 환자들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빈번한 가운데 의료 전문가들이 일반 환자들에게 정기 검진을 제때에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서 보고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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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이틀간 북텍사스(North Texas) 지역의 체감온도가 105도를 웃돌며 올해 여름
들어 가장 뜨거운 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한 달간 벌써 온열 질환자가 다수 발생해 피해
예방 수칙이 강조됐습니다.
최근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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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에서 오늘(30일, 화) 코로나 19 일일 신규 사례로 601건, 추가 사망 20건이 보고되며, 바이러스 확산이 계속 심화하고 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30일, 화)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코로나 19 일일 신규 사례로 무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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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와병설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대사는 29일 러시아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와병설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사실무근인 소문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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