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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선수, 코로나 19 항체 검사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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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 코로나19 항체 검사에 참여했습니다.
지역 매체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어제 "추신수 선수가 지난 15일 자택에서 항체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미국 스탠퍼드 대학, 남가주대학, 스포츠 의학연구검사실험실(SMRTL) 등은 메이저리그 27개 구단 종사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실제 감염률과 대도시에서의 확산 정보를 얻기 위한 공공 보건 정책의 일환입니다.
미국 의료기관들은 미국 전역에 팀을 둔 메이저리그 종사자들의 표본을 통해 코로나19가 미국 내 얼마나 퍼져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구성원들은 검사의 취지에 공감하면서 적극적으로 해당 검사에 참여하고 있는데, 추신수 선수 역시 메이저리그의 일원으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추신수 선수의 팀 동료인 윌리 칼훈은 어제 검사에 참여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손 씻기: 비누와 물로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특별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후, 코를 풀거나 기침, 재채기를 하고 난 후 손을 깨끗이 씻으십시오. 비누와 물이 없을 경우 알콜이 주성분(60-95%)으로 된 손 세정제를 사용하십시오.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마십시오.
- 외출할 때는 마스크나 천으로 된 페이스 커버로 코와 입을 가려 주십시오.
- 에티켓 지키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코와 입을 가리십시오. 화장지가 없으면 옷소매로 가리십시오. 화장지는 사용 후 휴지통에 버리십시오.
- 소독 및 청결 유지 :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이나 테이블,문 손잡이, 핸들, 전화기, 키보드, 화장실 등 사물을 비누를 사용해 정기적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주유할 때, 마트에서 카트 손잡이를 잡을 때 주의 하십시오.
- 사회적 거리 두기 : 사람과 대면 시 서로 6피트, 약2미터의 거리를 두고, 특히 아픈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십시오.
- 자발적인 자가격리: 호흡기 질환 증상이 있을 경우 자택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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