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 하원이 어제(9일) 일명 아씨나 경보(Athena Alert) 법안으로 명명된 HB3556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명확한 납치 정황이 없어도 어린이가 실종됐을 때 법 집행 기관이 신속하게 지역 내에 관련 경보를 발령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지난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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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미만의 어린 인턴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주 하원 의원이 퇴출됐습니다. 텍사스 주 하원은 어제(9일), 만장일치로 브라이언 슬레이턴(Bryan Slaton) 주 하원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슬레이턴 주 하원 의원은 공화당으로 로이스 시티(Royse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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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주택 가격은 지난 10년 새 가장 광범위한 지역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조사 대상 221개 미 대도시 지역 가운데 31% 지역에서 주택 가격이 지난해 동기 대비 하락했으며, 이는 11년 만에 가장 높은 비율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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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프리미엄 아울렛 몰 총기 참사와 관련해 백악관이 의회의 총기 규제법 처리를 재차 압박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카린 장-피에르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브리핑에서 “오늘은 2023년의 128번째 날이며, 어제 우리는 올해 들어 201번째 총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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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몰 총기 참사와 관련해 총기를 난사한 범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종차별과 여성 혐오 등의 내용을 담은 글이 빼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영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6일 알렌 프리미엄 아울렛 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한인 일가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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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로 향하고 있는 미국에서 베이비부머 세대의 58%만이 퇴직연금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0년 인구조사 결과, 근로 연령대 미국인 가운데 퇴직금이 있는 노동자 비율이 절반에도 못 미쳤으며 1955년부터 1964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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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공공안전국 DPS가 지난 6일 발생한 알렌 프리미엄 아울렛 몰 총기 난사 사건의 모든 사망자들의 신원을 확인했습니다. 매스 슈팅 트렉커(Mass Shooting Tracker)에 따르면 알렌 총기 참사는 올해 미국에서 발생한 242번째 대량 총기 난사 사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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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몰 총격참사의 희생자인 고 조규성 씨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8일) ‘고펀드미’ 에는 조규성, 강신영 씨 부부와두 자녀, 가족사진, 사연과 함께 도움의 손길을 모아달라는 내용의 모금페이지가 개설됐습니다. 후원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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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몰 총격 참사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인 마우리시오 가르시아가 쇼핑몰에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대를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즈는 어제(7일) 가르시아의 생일과 일치하고 그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모텔이 언급된 계정이 러시아 기반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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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몰 총격 참사 사건이 발생한 후 텍사스주 하원의 지역 사회 안전 위원회(the Texas House Select Committee on Community on Community Safety)가 반자동 소총을 구매할 수 있는 나이를 최소 18세에서 21세로 상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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