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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레도 국경서 50여만달러 상당 메탐페타민 적발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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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레도의 국경 순찰대원들이 수십만 달러의 메탐페타민을 적발해 압수 조치했습니다. 보도에 김길수 기자입니다.
<기자> 연방세관국경수비대(CBP)가 라레도 검문소에서 시가 59만여달러 상당의 불법 마약물을 적발해 압수했습니다.
라레도 검문소의 알베르토 플로레스(Alberto Flores) 책임자는 메탐페타민은 강력하고 매우 중독성이 강한 약물로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라레도 검문소 등 국경 검문소 대원들이 단속 전략을 통해 불법 마약물이 지역 사회로 유입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단속은 지난 21일 월드 트레이드 다리(World Trade Bridge)에서 이뤄졌습니다. 단속 당시 CBP 대원들은 멕시코에서 에어컨 제품 한 대를 싣고 입국하려는 익스프레스 배송 트럭 한 대를 단속했는데, 이 차량에서 29파운드가 넘는 메탐페타민이 발견됐습니다.
CBP는 불법 마약물을 압수하고 이번 건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국토안전조사팀(HIS)으로 이관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김길수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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