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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청 앞, ICE 총격 반대 시위 “이민자 환영·권리 보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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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청 앞에서 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대한 항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이날 오후 6시경 2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이민자 환영한다”, “이민자 권리를 위해 단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최근 미네소타에서 ICE 요원이 미국 시민 여성을 총으로 사망하게 한 사건을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일으킨 ICE 요원의 체포를 요구했습니다.
시위 참석자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과 폭력적 대응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민자 보호를 위한 정보 전단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지난해 1월에도 달라스에서 열렸던 대규모 반ICE 시위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날 오후 6시경 2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이민자 환영한다”, “이민자 권리를 위해 단결하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대는 최근 미네소타에서 ICE 요원이 미국 시민 여성을 총으로 사망하게 한 사건을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일으킨 ICE 요원의 체포를 요구했습니다.
시위 참석자들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강경한 이민 단속 정책과 폭력적 대응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참가자들은 이민자 보호를 위한 정보 전단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지난해 1월에도 달라스에서 열렸던 대규모 반ICE 시위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비판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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