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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겨울 폭풍 주의보 발령…눈·얼음·한파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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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포트워스(Dallas-Fort Worth) 등 북텍사스 지역에 겨울 폭풍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이 경보는 국립기상청(NWS) 포트워스 지부가 20일 오후 발표한 것으로, 금요일부터 주말 사이 눈·진눈깨비·얼음이 내릴 가능성이 크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도로와 교량,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얼음으로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얼음이 쌓이면 차량 제동이 어려워지고, 정전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 시스템은 차가운 북극 공기가 남하하면서 발생합니다. 금요일에는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점차 얼음 형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온은 주말까지 계속 낮아져 체감온도가 매우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밤까지는 위험한 겨울 기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그 이후 월요일 아침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파와 결빙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어, 기상 당국은, 외출 시 충분히 옷을 입고 차량 운행 시 속도를 줄이며 노약자와 반려동물 보호에 신경 써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경보는 국립기상청(NWS) 포트워스 지부가 20일 오후 발표한 것으로, 금요일부터 주말 사이 눈·진눈깨비·얼음이 내릴 가능성이 크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도로와 교량,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얼음으로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얼음이 쌓이면 차량 제동이 어려워지고, 정전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 시스템은 차가운 북극 공기가 남하하면서 발생합니다. 금요일에는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점차 얼음 형태로 바뀔 수 있으며, 기온은 주말까지 계속 낮아져 체감온도가 매우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특히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밤까지는 위험한 겨울 기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그 이후 월요일 아침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파와 결빙은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어, 기상 당국은, 외출 시 충분히 옷을 입고 차량 운행 시 속도를 줄이며 노약자와 반려동물 보호에 신경 써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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