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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투 희생 미군 6명 유해 귀환… 도버 공군기지서 추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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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중동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전투에서 숨진 미군 장병들의 유해가 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7일(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델라웨어주 도로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장병 유해 귀환식에 참석해 유가족들과 함께 희생된 군인들을 기렸습니다.
이번 귀환식은 전장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시신을 미국으로 되돌려 보내는 ‘격조 높은 전송 의식(dignified transfer)’으로, 국가가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을 존중하는 가장 엄숙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이 자리했고, 가족들은 조용하고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떠올렸습니다.
숨진 장병들은 드론 공격을 받아 사망한 6명의 예비군으로, 이들은 중동에서 보급과 지원 임무를 수행 중이었습니다. 유족들은 가족과 동료를 잃은 슬픔을 나누며, 이들이 나라를 위한 봉사와 희생을 했다고 기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은 매우 슬픈 날”이라고 말하며, 고인들의 헌신과 가족들의 자부심을 강조했습니다.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은 애도의 순간과 함께 군인 가족들에 대한 존중을 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7일(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델라웨어주 도로버 공군기지에서 열린 장병 유해 귀환식에 참석해 유가족들과 함께 희생된 군인들을 기렸습니다.
이번 귀환식은 전장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시신을 미국으로 되돌려 보내는 ‘격조 높은 전송 의식(dignified transfer)’으로, 국가가 장병들의 헌신과 희생을 존중하는 가장 엄숙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등이 자리했고, 가족들은 조용하고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떠올렸습니다.
숨진 장병들은 드론 공격을 받아 사망한 6명의 예비군으로, 이들은 중동에서 보급과 지원 임무를 수행 중이었습니다. 유족들은 가족과 동료를 잃은 슬픔을 나누며, 이들이 나라를 위한 봉사와 희생을 했다고 기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은 매우 슬픈 날”이라고 말하며, 고인들의 헌신과 가족들의 자부심을 강조했습니다.
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은 애도의 순간과 함께 군인 가족들에 대한 존중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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