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효준, 빅리그 데뷔 임박…택시 스쿼드로 양키스 합류

박효준(25)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예비명단인 '택시 스쿼드'에 포함돼 뉴욕 양키스 선수단에 합류한다.한 걸음 더 나아가면, 꿈꾸던 빅리그 데뷔에 성공할 수 있다.현지 소식통은… 더보기

허미정-이정은, LPGA 2인 1조 대회 2R 공동 3위로 도약

팀 'MI6' 허미정(32)-이정은(25)이 8언더파를 합작하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둘째 날 3위로 올라섰다.허미정-이정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더보기

"메시, 연봉 50% 깎고 2026년까지 바르셀로나서 뛴다"

리오넬 메시(34)가 연봉을 50% 깎고 2026년까지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FC바르셀로나에서 뛰기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BBC, ESPN, 스카이스포츠 등 주요 외신들은… 더보기

류현진, 18일 텍사스전 선발…레이 이어 후반기 두번째 투수로

짧은 휴식을 마친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후반기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토론토는 16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3연전(17∼19일)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했… 더보기

매너에서도 진 잉글랜드, 유로 우승컵 없이 무더기 징계만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우승 문턱에서 거꾸러지는 아픔을 겪은 잉글랜드가 결승전을 엉망으로 만든 훌리건들 때문에 무더기 징계까지 받게 생겼다.유럽축구연맹(UEFA… 더보기

오타니로 시작한 MLB 올스타전, 가장 빛난 별은 게레로

2021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은 오타니 쇼헤이(일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로 시작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로 끝났다.오타니는 생애 처음으… 더보기

LPGA 투어 다우 인비테이셔널 14일 개막…박인비·김효주 출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30만 달러)이 14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천256야드)에서 열… 더보기

김광현·양현종 희비 교차…'오뚝이' 류현진·최지만

한국의 대표 좌완 투수들이 모여 있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2021시즌 전반기가 막을 내렸다.메이저리그는 12일(한국시간) 경기를 끝으로 나흘간의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 더보기

최지만 무안타…토론토, 탬파베이 7연승 저지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6경기 연속 이어가던 출루 행진을 멈췄다.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토론토 블… 더보기

이탈리아, 53년 만에 유로 정상 복귀…돈나룸마 첫 GK MVP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적진에서 꺾고 53년 만에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정상을 탈환했다.이탈리아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축구 성지' 웸블리 스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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