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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세틀먼트 주택 침입 총격 사건…용의자 3명 체포·1명 도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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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세틀먼트(White Settlement) 경찰이 지난 1월 말 주택 침입 및 총격으로 한 여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4명 가운데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 명은 체포되어 이번 주 태런트(Tarrant County)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나머지 한 명은 아직 도주 중입니다.
경찰 설명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33세의 사바나 파커라는 여성이 집 안으로 침입해 온 용의자들에게 총격을 여러 차례 맞아 결국 숨졌습니다.
용의자들은 차량에서 내려 한 명이 집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으며, 파커가 이를 기록하려다 총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체포된 용의자 중 23세의 여성용의자는 테러 위협을 포함한 중대한 살인 혐의로, 17세 청소년과 또 다른 남성도 살인 및 관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다른 한 명은 장애인 도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 용의자는 멕시코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돼, 연방수사국(FBI)과 연방보안관, 엘파소 경찰 등이 협력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주택 침입과 이로 인한 총격으로 발생한 매우 잔혹한 범죄라며, 도주 중인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지역 사회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 명은 체포되어 이번 주 태런트(Tarrant County)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나머지 한 명은 아직 도주 중입니다.
경찰 설명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저녁 33세의 사바나 파커라는 여성이 집 안으로 침입해 온 용의자들에게 총격을 여러 차례 맞아 결국 숨졌습니다.
용의자들은 차량에서 내려 한 명이 집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으며, 파커가 이를 기록하려다 총에 맞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체포된 용의자 중 23세의 여성용의자는 테러 위협을 포함한 중대한 살인 혐의로, 17세 청소년과 또 다른 남성도 살인 및 관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다른 한 명은 장애인 도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 용의자는 멕시코로 도주한 것으로 추정돼, 연방수사국(FBI)과 연방보안관, 엘파소 경찰 등이 협력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주택 침입과 이로 인한 총격으로 발생한 매우 잔혹한 범죄라며, 도주 중인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지역 사회에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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