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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혐의 피고, 구치소서 아동에 부적절 통화…추가 기소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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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카운티(Collin County)에서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남성이 구치소에서 아동에게 부적절한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이 검찰 조사로 밝혀졌습니다.
콜린 카운티 지방검사실은 11일, 피고 앤서니 드웨인 테일러(Anthony Dewayne Taylor)가 지난달 수감 중 휴대전화 또는 불법 통신 수단을 이용해 어린이에게 성적인 발언과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법정에서 밝혔습니다.
이 통화는 피해 어린이와 그 가족이 신고하면서 수사로 이어졌으며, 검찰은 이를 근거로 추가 기소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원래 이 남성은 한 건의 살인 사건과 관련해 이미 재판을 받고 있었고, 수감 중 불법 통신 혐의가 더해지면서 형사 처벌 수위가 한층 높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검찰은 법정에서 이 같은 행동이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수감자들이 외부와의 통신을 통해 추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관련 수사와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지 구치소 내 문제를 넘어, 수감자 안전 관리와 외부 접촉 통제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콜린 카운티 지방검사실은 11일, 피고 앤서니 드웨인 테일러(Anthony Dewayne Taylor)가 지난달 수감 중 휴대전화 또는 불법 통신 수단을 이용해 어린이에게 성적인 발언과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법정에서 밝혔습니다.
이 통화는 피해 어린이와 그 가족이 신고하면서 수사로 이어졌으며, 검찰은 이를 근거로 추가 기소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원래 이 남성은 한 건의 살인 사건과 관련해 이미 재판을 받고 있었고, 수감 중 불법 통신 혐의가 더해지면서 형사 처벌 수위가 한층 높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검찰은 법정에서 이 같은 행동이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수감자들이 외부와의 통신을 통해 추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관련 수사와 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지 구치소 내 문제를 넘어, 수감자 안전 관리와 외부 접촉 통제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금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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