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연예

엠넷 '스우파', 이슬람 모독 논란에 사과…"특정한 의미 없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EWS
연예 댓글 0건 작성일 21-09-09 18:13

본문

엠넷은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오프닝 음악이 이슬람교를 모독했다는 논란이 일자 "불편함을 끼쳐 사과드린다"고 9일 밝혔다.

'스우파' 제작진은 이날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해당 음원은 공식 음원사이트에 정식으로 등록된 일렉트로닉 음원으로, 해당 음원의 전자음이 프로그램의 배경음악 표현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해 사용했다"며 "다른 특정한 의미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특정 운율의 상기 가능성에 의해 의도치 않게 불편함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음원이 사용된 영상은 다른 음원으로 교체한 뒤 다시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해외 팬들을 중심으로 '스우파'의 1회 오프닝 음악이 이슬람교에서 예배시간을 알리는 '아잔'을 리믹스한 음원으로 예능에 사용함으로써 이슬람교를 존중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코프만 카운티(Kaufman County)의 포니 교육구(Forney ISD)에서 어제(8새벽 총격 살인 사건이 발생한 후 인근 학교 두 곳의 수업과 오전 활동이 전면 취소됐습니다.

 

 

어제 하루 학사 일정이 전면 중단되고 출입이 통제된 캠퍼스는 노스 포니(North Forney) 고등학교와 스미스 중학교(Smith Intermediate) 2곳입니다.

 

 

포니 교육구는 성명을 통해 현재 사법 당국이 학교 주변의 도로 통행을 중단시키고 총격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관계로 사건 현장에서 가까운 학교 2곳의 접근이 제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두 학교의 출입이 전면 통제된 조치는 어제 새벽 3시경 팰콘 웨이(Falcon Way)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 여러 발의 총격을 받은 남성 피해자 한 명을 발견했으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해당 피해자는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총격 사건의 용의자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피해자나 제보자 익명 보장을 강조하며 총격 살해범에 관한 정보를 전화나 이메일을 이용해 코프만 카운티 경찰국(Kaufman County sheriff`s Office)으로 제보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연예 카테고리

스포츠/연예 목록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작권 등을 포함한 제반 권리를 거액에 일괄 매각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연예매체 TMZ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NYT는 거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 측이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연예 2026-02-11 
    장범준과 버스킹 인연…작년 3월 "경구의 건강 기원" 메시지가수 장범준의 노래 작사·작곡에 참여한 밴드 얼지니티 멤버 박경구가 38세 나이로 지난 7일 사망했다.10일 가요계에 따르면 박경구의 사촌동생은 고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형…
    연예 2026-02-11 
    빙속 구경민, 남자 1,000m 10위…바이애슬론 압바꾸모바 여자 15㎞ 63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이틀 연속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한국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설원과 빙판 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섰지만, 아쉽게 시상대에…
    스포츠 2026-02-11 
    미국프로축구(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메손대전'이 불발될 가능성이 생겼다. 손흥민(LAFC)과 맞설 예정이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염좌 진단을 받았…
    스포츠 2026-02-11 
    위버스서 스탠딩 2천명 응모 이벤트…경찰은 26만명 운집 추산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개최하는 무료 컴백 공연이 광화문광장 구역에서만 관객 1만5천여 명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10일 가요계에 따르면 주최 측은 3월 21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
    연예 2026-02-10 
    전 매니저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씨가 오는 1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1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박씨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한다. 박씨의 피고소인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전 매니저들은 재…
    연예 2026-02-10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넉 달 앞두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부상으로 또다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울버햄프턴은 롭 에드워즈 감독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치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2025…
    스포츠 2026-02-10 
    김현겸은 69.30점으로 프리 탈락…1위는 108.16점의 말리닌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
    스포츠 2026-02-10 
    "인간의 존엄과 인권 말했을 뿐인데…많은 이들이 저주의 메시지"성소수자(LGBTQ+) 권리 신장과 인식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앰버 글렌(26)이 사이버 공격에 시달린 끝에 소셜 미디어 계정을 폐쇄…
    스포츠 2026-02-09 
    한국 스키·스노보드 첫 단일 대회 '메달 2개'…프리스타일 종목선 첫 입상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스포츠 2026-02-09 
    푸에르토리코 출신 배드 버니, 스페인어 노래들로 하프타임쇼 장식중남미 국가명 열거한 뒤 "우린 아직 여기 있다"…트럼프 "역대 최악"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무대에서 라틴계 팝스타가 "우리 함께 아메리카…
    연예 2026-02-09 
    강력팀 현장출동·협박글 모니터링…설연휴 관계성 범죄 집중 대응경찰이 다음 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에 최대 26만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특공대를 투입해 대테러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
    연예 2026-02-09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하며 세계선수권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8강에서 말레이시아를 3-0으로 …
    스포츠 2026-02-06 
    분산 개최 현실 속 화합의 메시지…한국 선수단 92개국 중 22번째 입장다빈치·아르마니·보첼리…이탈리아 거장들의 향연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조화와 화합의 가치 아래 성대한 막을 올렸다.제25회 동계 올림픽인…
    스포츠 2026-02-06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펼쳐지는 '3자 액션'…촘촘한 서사로 몰입감 높여북·중·러 국경지대에서 북한의 젊은 여성들이 연이어 실종된다.러시아 마피아가 블라디보스토크 북한 총영사가 손을 잡고 탈북 여성들을 속여 돈벌이 수단으로 삼고 있던 것.이 사건을 두 조직이 주시한다…
    연예 2026-02-06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