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트랜드

[2021 효 이벤트] 우리엄마

몇주일동안 그린지 모르겠습니다...작은상이라도 받아 계속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이번기회에 엄마한테 효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2021 효 이벤트]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엄마의 스토리를 듣고 딸아이(8학년)가 만들어낸 작품 입니다.엄마와 딸이 함께 작업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뜻깊은시간 이었습니다.

[2021 효 이벤트] 나는 오늘도 그 나무가 되어

말없이 흘리신 눈물 방울 모여내 삶을 적시는 그 비가 되었네묵묵히 믿어주신 인내의 사랑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일으키시네아무런 바램없이 부어주신 은혜내가 드릴 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 더보기

보고 싶은 어머님께,

보고 싶은 어머님께,2020년 11월 30일밤새 뒤척이다 문득 잠이 깨었습니다.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각. 전화기를 켜 보니, 전화기의 메세지창이 불이 났더군요… 더보기

[2021 효 이벤트] No more (이제 그만)

하고싶은말은 실은 너무 많죠. 우리 부모님이 어떤 분이셨고 저는 어떻게 자랐는지 이야기 하다보면 소설을 써야하지요 :) 그래서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음악한답시고 부모님 등골 빼먹었… 더보기

[2021 효 이벤트] 늦기전에 아버지께,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또 급히 전화를 끊으셨다.이역만리 바다건너 사는 딸이 오랜만에 건 전화였다.“응, 난 잘 있다. 거긴 다 괜찮지? 코로나 별탈 없고? 정서방이랑 겸이 잘 있지? 난 밥 먹… 더보기

[2021 효 이벤트] 우리아빠

2018년 갑자기 하늘나라에 가신 우리 아빠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그리워요 사랑합니다.

[2021 효 이벤트] 그랬더라

그랬더라“밥 무라” 꽥 내지르시던 엄마의 목소리가내 몸을 만지고내 키를 늘리고 내 생을 자라게 했더라“괘안타, 괘안타” 오줌 싼 이불빨간 고무 다라에 넣고, 하이타이 풀어 퍽퍽 밟… 더보기

[2021 효 이벤트]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양시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양시원입니다. 저는 미술 작품을 보냈어요.이 작품을 만들면서, 저와 제 부모님에 캐릭터, 추억과 마음을 단어로 그렸어요. 이 그림은 제 눈으로 부모님을 보… 더보기

[2021 효 이벤트] 사랑하는 엄마를 추억하며…

김말향.저의 엄마 이름입니다. 전 엄마라 부르는 게 더 좋습니다. 이름의 의미 그대로 저에게는 끝까지 향기가 나는 분이셨습니다.저희 엄마는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와 무당인 어머니 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