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구인구직

미국세무사 시험 준비반 - 월요일 개강 (줌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강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garybum
구인 댓글 0건 작성일 24-03-09 19:44

본문

장홍범 교수의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

2024년 3월 11일 개강
5월부터 실시되는 2024년도 미국 세무사 시험준비를 위한 zoom 실시간 화상강의
매주 월 수 금 저녁 9시부터 10시반까지 (달라스 시간)

https://vimeo.com/913521744?share=copy

2024년도 개정된 신교재 출시, 신교재에 맞춘 새동영상 강의 제공

미국 세무사 시험은 자격 요구 조건이 없습니다. 학벌, 전공,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www.eatax.net
www.eatax.com
연락처 ; 카톡 아이디 eatax 전화 번호 714-393-2238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시간에 공부할 수 있는 인터넷 동영상강의 뿐만 아니라, 실시간 화상강 의를 통하여 화상대면수업으로 보다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36년간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운영해 온 장홍범교수의 미 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은 그 합격률이 90%이상에 달합니다. (아래 LA 중앙일보 광고의 체크된 분들이 제자 세무사들입니다.)

다음은 연방세무사에 대한 신문기사 내용입니다.

미국 연방세무사는 영어로 IRS Special Enrolled Agent라고 하는 데, 이 미국 연방 세무사자 격을 취득하는 길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국세청에 5년이상 근무한 후 퇴직할 경우, 별도 의 심사과정을 거쳐 세무사자격증이 수여되고, 또 하나는 필기시험에 응시하여 일정한 점수를 획득하면 세무사자격을 얻을 수가 있다.

또한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한국 정부에서 “외국세무 자문사”라는 자격증을 자동발급하여 주는데 이 자격증으로 한국내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지 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미국세무사가 한국내에서 사무소와 분사무소를 설치해 세 무자문 서비스 영업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미국세무사(Enrolled Agent) 자격증은 미 연방 국세청에서 발급하는 최고권위의 자격증이며, 세법문제등 연방 국세청를 상대로 해야하는 모든 업무에 있어서 공인회계사나 변호사 자격과 동일한 권위를 인정 받는다. (IRS의 공식 문헌: Enrolled Agent status is the highest credential the IRS awards. Enrolled Agents, like attorneys and CPA, have unlimited practice rights before IRS.) Enrolled agents, like attorneys and certified public accountants (CPAs), are unrestricted as to which taxpayers they can represent, what types of tax matters they can handle, and before which IRS offices they can practice.

미국 국세청이 주관하는 미국 연방세무사시험은 SEE(Special Enrollment Examination)이라 고 하는데, 세법만 3과목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룬다 (개인 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출제 형식은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목당 100문항씩으로 3시 간 30분씩 시험이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등에 제한이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따라서 영어 독 해력만 있으면 6개월정도 공부하면 누구나 합격이 무난하다고 한다.

세무사가 되면 굴지의 세무회계법인의 세무파트에서 일을 할 수 있고, 국세청에서 일을 할 수 도 있다. 재정설계 재산관리 관련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기도 한다. 기존 세무회계하는 분들은 시험 합격 후 신분이나 급여상승이 이루어진다. 무엇보다도 시험 합격후 즉시 세무회 계사무실을 개업할 수가 있는 자격증이다. 특히 장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준비반을 거친 합 격생들은 취업 알선까지 뿐 아니라 세무회계사무실운영을 위한 제반 서비스를 책임지고 뒷받 침해준다고 한다.

이 시험은 연방세법을 주제로 시험를 치루기 때문에 장 홍범 교수의 세무사 시험 준비반에는 세무사가 되어 개인 사무실을 운영하기 위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미국직장에서 세법 전문가로 활동하기위한 분들과 사업을 하면서 미국 세법을 이해하여 재산 관리에 도움을 받고자 참여하 시는 분들도 많다. 장 교수의 세법수업에 참여하는 분들은 대개 세종류로 구분된다고 한다.

첫째, 사오십대분들은 불안한 장래 때문 세무사 시험 준비를 한다고 한다. 지금 다니는 직장 이 언제 어찌될 줄 모르고, 정년이 되어 퇴직하면 어떡하나하는 걱정으로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다. 세무회계 사무실은 정년이 없이 노년에도 계속 일을 할 수 있고, 세월이 흐를수록 고객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둘째, 이십대의 젊은 분들은 직장을 찾거나 직장내에 승급을 노 리고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한다고 한다. 장교수의 말에 따르면 작년 시애틀 수업에 참여한 여 학생은 인문계열대학교 졸업하고 취업을 못하다가 장교수의 수업 한달만에 시험에 합격하여 미국인 회계법인에 시급 $37에 취업이 되었다고 한다.

셋째, 나머지 분들은 자기 사업을 위 해서라 한다. 세법은 미국생활의 기본이다. 사업을 하면서 세법을 지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참석하시는 분들도 상당하다고 한다. 자기 고객에게 세법상담을 해 주기 위해서라든 지, 스스로 본인의 세금 보고라고 자기가 알아서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참여한다고 한 다.

 

또한, 미 연방 Federal regulation증의 하나인 Treasury Department Circular 230에 따르 면 제 10조 3항에 Who may Practice?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누가 납세 대리업무를 할 수 있느냐를 명시하고 있다. (a) Attorney. (b) Certified public accountants. . (c) Enrolled agents. 위의 (c)에서 언급하는 Enrolled Agents가 미국공인세무사이다.

https://vimeo.com/904550481?share=copy


91c6c9fa1344f2cdc4a728075ac4d464_1710035077_8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구인구직 카테고리

구인구직 목록
    가족이민 I-130 접수, 이제는 더 신중해야 할 이유. 지난 2025년 8월 초 미이민국(USCIS)은 가족이민 청원서(I-130)와 관련한 새로운 정책지침(Policy Memo)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I-130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사람이 미국 …
    구인 2026-02-25 
    목회자의 취업 2순위 영주권, 종교이민의 현실적 대안일까요? 최근 몇 년 사이 종교이민(EB-4) 문호가 크게 적체되면서, 목회자분들 사이에서 취업 2순위(EB-2)를 통한 영주권 취득 사례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R-1 종교비자로 2년 이상 시무한…
    구인 2026-02-24 
    160만 명의 최종 추방명령자…추적 현실과 이민 집행의 딜레마 최근 토드 라이언스(Todd Lyons)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국장 직무대행은 연방 상원 국토안보·정부업무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 내에서 최종…
    구인 2026-02-23 
    미국 입국 거절과 대처요령 최근 미국 공항과 국경에서의 입국 심사가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비자를 소지하고 있더라도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최종 입국 허가는 세관국경보호국(CBP) 심사관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입국 거절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뉩니다…
    구인 2026-02-20 
    2026년 3월중 영주권문호 미국 국무부(DOS)는 2월 19일 2026년 3월중 영주권문호(Visa Bulletin)를 발표했습니다. 3월 영주권문호에서는 취업이민 승인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가능일(Filing Date)에서 모두 크게 진…
    구인 2026-02-19 
    100만 달러 ‘트럼프 골드 카드’… 소송 직면, 아직 검증된 소지자 없다.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한 이른바 ‘100만 달러 골드 카드 비자’가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부유한 외국인이 미국 정부에 100만 달러 이상을 직접 납부하면 신속하게 영주권을 부여하겠…
    구인 2026-02-18 
    예전에 신청한 가족이민 우선일자, 다시 살릴 수 있을까요? 가족이민을 진행하다 보면 “예전에 접수했던 I-130의 우선일자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을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대기기간이 긴 가족이민의 특성상, 과거의 우선일자(priority date)를 유…
    구인 2026-02-17 
    EB-5 투자이민, 다시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는가? 미국 투자이민의 대표 제도인 EB-5 Immigrant Investor Program은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 내 신규 상업기업(NCE)에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최소 1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면 영주권을 받…
    구인 2026-02-13 
    미국 노동부 PWD·PERM 최신 처리 현황 미국 취업이민의 첫 관문인 최저임금 결정(PWD)과 영구취업허가(PERM) 절차가 여전히 장기 지연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United States Department of Labor(DOL)이 2026년 1월 발표한…
    구인 2026-02-12 
    음주운전 기록이 미국 비자를 가로막는 이유 최근 미국 비이민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음주운전 기록이 있으면 비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과장처럼 들릴 수 있지만, 현재 미국 비자 심사 실무를 보면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는 …
    구인 2026-02-11 
    F-1 비자 유학생, 대학 선택이 곧 ‘이민 리스크 관리’입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외국인, 특히 유학생에 대한 입국과 체류 심사가 눈에 띄게 까다로워졌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와 예비 F-1 비자 소지자들에게 대학 선택은 더 이상 학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
    구인 2026-02-10 
    기소중지 상태에서도 여권 발급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외교부·병무청·법원을 통한 여권발급제한 해제의 실무적 길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들 가운데 과거 한국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기소중지’ 처분을 받고, 그 결과 외교부로부터 여권발급제한 조치를 통보받는 사례가 …
    구인 2026-02-09 
    재입국 허가서 (Reentry Permit) 재입국 허가서(Reentry Permit)는 미국 영주권자가 1년 이상 해외에 체류할 경우 영주권 포기(abandonment)로 간주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국 이민국(USCIS)으로부터 사전에 받아 두는 여행·체류 …
    구인 2026-02-06 
    H-1B 감사에서 실제로 벌금이 나오는 사례 TOP 5 “H-1B 감사는 받아도 벌금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다”는 말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닙니다. 최근 노동부(DOL)와 이민국(USCIS)의 감사는 단순 행정 점검이 아니라 벌금·환급·고용 제한으로 이어지는 사법 …
    구인 2026-02-05 
    2026년 추방(Deportation), 이제는 ‘절차’보다 ‘속도’가 문제입니다. 미국 시민권이 없는 외국인은 여러 사유로 미국 내에서 추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민법은 이를 크게 두 범주로 나누어 규정합니다. 첫째는 애초부터 입국 자격이 없는 경우(ina…
    구인 2026-02-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