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주말에,,

모님 1 1,170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 것에도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 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그 많은 선물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 “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좋은글 – 가장 소중한 선물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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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모님
어느덧 9월의 첫 주말 Labor day.  연휴 주말 입니다

오늘도 살아 갈수 있다는 것은
선물 같은 오늘이 있고,,

가족들이 있고 소중한 친구들
그리고 한 없이 함께 하는  명품클산
힐링이 시간이 있기 때문 입니다

수고 하시는 진행자 예리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신청곡 입니다
* 비탈리샤콘느 - love&hate ( 사랑과 전쟁)  - LAYERS 레이어스 클래식

* 비발디 사계 - 가을 1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