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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북텍사스에 ‘올 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 경고

Written by on January 11, 2024

오는 일요일부터 다음주 초까지 북텍사스에 올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예보됐습니다.

 

 

국립 기상청 NWS 15일 밤에서 16일 아침까지 북텍사스의 많은 지역이
화씨
10(섭씨 영하 12)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할 정도로 추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NWS는 두
개의 한랭 전선이 북텍사스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 첫번째는 12(), 두번째는 일요일인 14일부터 영향을 미치겠다고 전했습니다

 

12일에 영향을 미치는 한랭 전선으로 주말 최저기온은
10~20도대를 머물겠고, 최고 기온은
40~50도대를 보이겠습니다


또한 이번
한파는 일요일인
14일부터 더 강한 한랭 전선이 내려오면서 강해지겠습니다

 

15~16일 아침 북텍사스의 최저 기온이 10~20도 초반,
최고 기온은 20~30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전문가들은
겨울 강우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 다음 주는 훨씬 더 추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어제 기준으로 다음주 월요일 강수 가능성은 약 30%로 예측됐습니다


한편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할 것으로 예보된 이번 한파에 텍사스 교통국(TxDOT) 북텍사스
지역 관리 기관들은 도로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 달라스 지역은 12()부터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트워스
지역은 “일기예보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왔다”며 “염수 살포는 일주일 동안 괜찮기 때문에 어제부터 도로에 적용하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TxDOT의 발 로페즈(Val Lopez) 대변인은 “도로가 얼어붙을 가능성이 낮더라도 한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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