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금요일부터 북텍사스에 ‘한파 경고’..다음주에도 강추위 예보
Written by on January 10, 2024
내일 모레 금요일부터 북텍사스에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는 12일(금) 한랭 전선이 내려오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훨씬
낮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최저 기온은 10도~20도 사이에 머물겠고 주말 내내 최고 기온도 40도~50도대 사이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모레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약간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지만 주말 날씨는 대체로 건조하고 춥고 바람이 불겠습니다.
또한 이번 추위는 오는 일요일에 더 강해지면서
다음주 월요일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이번 한랭 전선은 로키 산맥 동쪽에서 내려오면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공기를 가져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로 인해 북텍사스는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10~20도대, 최고 기온은 20~30도대의
낮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다음주 초반 눈이 내리거나 결빙될 확률은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강추위에 집안팎
수목이나 수동관이 한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이 당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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