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백의의 천사’다. 여기 달라스에도 한인 동포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는 백의의 천사들이 있다. 특히 요즘처럼 건강 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는 이들의 도움이 더욱 절실한 가운데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 협회가 지난 달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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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인생이다” 팬데믹으로 모든 것이 중단된 이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산으로 강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여의치 않은 현실이 야속하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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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평지만 보이고 산이나 계곡은 없을 것 같은 달라스 주변에도 예상과는 달리 다양한 하이킹 트레일이 있다. 꼭 높은 곳에 올라가야만 뛰어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북텍사스 지역에는 신규 고층 빌딩들 사이로 빼어나게 아름다운 등산로들이 숨겨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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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모두가 협력한다면 이겨낼 수 있다” 코로나 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학업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서 부모들도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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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거대하기로 유명한 텍사스! 실제로 텍사스는 독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합친 것보다도 넓다. 그 밖에도 텍사스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 풍경들로 유명한 주이다. 가장 번화한 도시인 달라스 시내부터 빅 벤드 지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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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어요” 코로나 19 위기로 인해 치진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행복을 줄 수 있다면?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그 중 빠질 수 없는 것은 아마도 ‘음악’일 것이다. 달라스에도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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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엔 국립공원 방문을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다.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유원지나 박물관 등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보다는 산이나 공원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고 좋은 공기를 누릴 수 있는 곳이 훨씬 안전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국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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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트롯과 함께 코로나 스트레스를 싹~” 1. “평화는 함께 만드는 거야” 2020 달라스 트롯신 심사 위원을 맡게 됐는데, 이번 대회의 의미를 평가한다면?이) 전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속에서 한국적 감성을 이용한 향토적이고 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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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식당들만 갖고 있는 특유의 환대와 푸짐한 양은 여느 호텔 못지 않게 손님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감사하게도 텍사스 곳곳에는 이런 식당들이 넘쳐나는데 그 중에도 많은 텍산들이 즐겨 찾는 비밀 맛집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식당 내에서 당장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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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한 청년이다” ‘미인(美人)’이라는 수식어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다. 외모도 능력이라는 이 시대에 또 하나의 미의 기준이 되고 있는 ‘동안’이라는 단어까지 붙는다면 모두가 부러워하는 선망의 대상일 것이다. 달라스에도 방송과 영어 강의 등 다양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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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시작하면서 ‘올해는 적어도 책 세 권을 읽을 거야’라든지 ‘매일 한 장씩이라도 읽어야지’ 등 다양한 다짐들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2020년도 이제 겨우 넉 달 밖에 남지 않았다.후회하는 당신에게 한 가지 희망을 준다면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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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튼 모범 이웃상 수상자, Tre Williams 코로나 19로 지역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선 한 사람이 있다. Back to School 행사와 Gas Giveaway 행사 등 지역 사회에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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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등산을 통해 텍사스만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싶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보자. 하루 종일 오르내려야 하는 힘든 등산로만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텍사스 내에도 짧은 하이킹 코스지만 정상의 경관은 높은 산들 못지않게 아름다운 코스들이 많이 있다. 가슴이 뻥 뚫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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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의 단어들은 미국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본 단어일 것이다. ‘Korean’의 ‘K’를 따서 만든 약자로 ‘한국의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한국 문화 전파의 선두 주자인 K팝은 요즘 10대 외국 학생들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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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여름은 많이도 말고 어느 정도의 물만 있어도 재미있고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다. 코로나 19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기본 안전 수칙을 잘 지킨다면 무료 스플래시 패드 등을 통해 잠시 땀을 식히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공원 관계자들도 안전한 놀이를 위해 사회적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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