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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집값, 1월에 19% 껑충…”금리 더 오르기 전에 사자”

Written by on March 30, 2022

 

공급 부족 등의 영향으로 지난 1월 주택 가격이 전년 같은 달보다 19%
이상 급등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율이 상승하기 전에 집을 사려는 수요가 연초에 집중됐습니다


미 전역의 주택
가격을 반영하는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는
1월 기준 연율 19.2% 상승한 281.85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상승률 18.9%보다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1월에 주택 가격이 급등한 주요 원인은 공급 부족입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
말 기준 주택 재고는
 1999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더 상승하기 전에 주택을 사려는 수요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유력해지자 수요자들이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움직였다는 얘깁니다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따라 오릅니다
. 연준은 올해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갈 예정인데, 모기지회사 프레디맥에 따르면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이율은 지난주 연 4.4%를 넘겼습니다. 올초보다 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크레이그 라자라 S&P다우존스인디시즈 전무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곧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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