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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30만명, 장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실직 추정

Written by on November 5, 2021

 

미국인 중 130만명 가량이 장기적인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실직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CNN은 어제(4) 코로나19 후유증을 치료, 연구 중인 메이요 클리닉의 그렉 배니치카초른 박사팀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배니치카초른 박사는환자의 약 40%가 코로나19 감염 후 몇 달 동안 직장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130만명이란 수치가 추산일
뿐이지만 최근 나타난 노동력 부족과
 10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남는다는 것은 백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노동 시장에서 이탈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로나19 후유증에 대한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추정치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의 10%
이상이 장기 후유증을 경험했습니다


비영리단체 페어 헬스가 6월 발표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자 23%가 후유증을 겪었습니다


최근 연방 인구조사국 조사에 따르면 370만명의 미국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확진된 누군가를 돌보고 있어 실직하는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250만명의 사람들이 코로나19 감염이나 확산을 우려해 일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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