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리스크’ 영향…이재명 56.8% 윤석열 66.7% [한국리서치]
Written by on December 20, 2021
국민 절반 이상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모두 이른바 ‘가족 리스크‘의 영향을 받으리라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습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8%는 이 후보 아들의
불법 도박 논란이 득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은 41.4%였습니다.
윤 후보의 경우,
응답자의 66.7%가 배우자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논란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은 31.3%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누가 도덕성 측면에서 가장 높은지를 물은 결과에서는 이 후보가
15.2%, 윤 후보는 16.1%를 받았습니다.
그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3%로 가장 높았고,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17.6%로 집계됐습니다.
양당 유력 주자보다 제3지대 후보들이 비교적 높은 점수를 받은 것입니다.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34.2%를 기록했고, 이 후보는 33.7%를 받았습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5%포인트였습니다. 다만 대선 당선 전망과 관련해서는 이 후보가 42.2%를 받으며 앞섰고, 윤 후보는 39.4%로 뒤를 쫓았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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