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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 값 급등에 몸살 앓는 텍사스

Written by on September 1, 2017

 

허리케인
Harvey가 정유 시설이 밀집해 있는 남부 텍사스 해안 지대를 강타한 이후 DFW를 비롯 텍사스의 여러 지역들에서 개스 부족난과 개스 가격 급등 사태가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개스 부족난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 텍사스 걸프 해안 지역에 위치한 전국 최대 규모 수준의
정유시설
2곳이 허리케인 Harvey의 직격탄을 맞는 바람에 원유 생산량이
30% 감소하면서 연료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 전문가들은 연료 부족 사태에 대해 두려워만 할 것이
아니라 당장 개스를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또한,
연료 부족난을 타개하기 위한 조치와 방안이 다각도로 취해지고 있으므로 연료부족으로 인한 어려운 상항은 잠시 지속될 뿐이며
각 주유소에 개스가 곧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한편,
어제 오후 전미자동차서비스연합이 현재, 텍사스의 평균 개스 가격은 갤런 당
2달러 26센트이며, 이는 이번 주 수요일
가격에서
4센트 인상한 것이고 지난주 보다는 12센트 오른 가격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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