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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대 투입하고 2.4억 달러 보조금···바이든, 공급대란 ‘긴급 처방’

Written by on November 10, 2021

 

백악관이 대형
화물선을 위한 항만 준설 등을 위해 육군 공병대를 투입합니다
.

  

또 항만과 도로
투자를 위해
2억 4,000만 달러의 긴급 보조금을 45일
내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 


공급망 병목현상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또다시 긴급 처방을 내놓은 것입니다
. 


어제, 백악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국의 항만과 수로를 위한 행동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2억 4,000만 달러의 연방 보조금 중 2억 3,000만 달러는 항만에,
1,300만 달러는 해상 고속도로에 긴급 배정됩니다. 


백악관은 “항만 투자에만 집중하는
처음이자 유일한 연방 보조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백악관은 또한 조지아주 서배너항에 이전 연방 보조금에서
남은 돈을 재배정할 권리를 부여했습니다
. 


이에 따라 미 4대 항구인
서배너항은 화물 분산용 내륙 부지
5곳 조성에 800만 달러를
쓸 수 있게 됐습니다
. 


백악관은 아울러 60일 안으로 육군
공병대의 항만과 내륙수로 건설 계획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 여기에도 약 40억 달러가 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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