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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티켓 거래 사기 피해 발생해…유사 피해 주의해야

Written by on August 1, 2017

 

Irving에서 공연 티켓 사기 피해가 발생해 유사 피해에 대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Kristin
Foster 씨는 남편과 함께 Arlington AT&T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록 밴드 공연을 보기 위해 평소 애용하는
Craigslist를 통해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부부는 한 나절을 쏟아 부은 검색 끝에 티켓
2장에 300달러인 거래 상품을 찾아내 구매한 뒤, 만일을
대비해
, 해당 상품의 판매자와 거래 상황을 사진으로 찍어 남겨두는 신중함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공연 당일, 개인 간 거래로 구입한 공연 티켓이 가짜로 밝혀지면서 티켓 값 300달러를 사기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부부는 어렵게 준비한 데이트 기회를 잃지 않기 위해 즉석에서

200달러에 스탠딩 티켓 2장을 구입해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에
나선
Irving 경찰은 최근엔 이 같은 티켓 사기 사건이
신고된 바가 없으며
, 용의자가 전과 기록이 없는 자로서 신원을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Ticketmaster는 검증되지 않은 구입처보다는
당사를 비롯
NFL.com LiveNation.com 같은 정식 구입처를
통해 티켓을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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