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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상청, 북텍사스 폭풍 경고 … 강풍·우박·토네이도 가능성

Written by on April 1, 2025

국립기상청(NWS)이 오늘(1일) 밤부터 북텍사스 지역에 강한 폭풍이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폭풍은 우박과 강풍을 동반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폭풍은 이르면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I-20 북쪽 지역에서는 자정 이후 추가적인 강한 뇌우가 예상됩니다. 


내일(2일)도 비와 천둥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강풍과 큰 우박이 주요 위험 요소로 지목됐습니다. 


또한, 이번 주 내내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는 5일 토요일까지 폭우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3~4인치로, 특히 목요일 밤부터 토요일 사이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위험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 당국은 “이번 주는 날씨 변화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할 시기”라며, 심각한 기상 상황에 대비해 경고를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마련해 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야간에도 경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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