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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후보 적합도 尹·洪 동률…文·민주·이재명 동반하락”

Written by on November 4, 2021

 

국민의힘
대권주자로 가장 적합한 후보를 묻는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동률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하루 앞두고 안갯속 혼전 판세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또한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동시에 떨어지며
‘트리플 하락‘ 현상을 보였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여론 조사 기관이 지난 1∼3일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이 각각 27%의 지지율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승민 전 의원은 10%,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3%였습니다. 


또한 다자 대결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을 국민의힘 후보로 상정했을 경우 더불어민주당 이 후보가
30%의 지지율로 윤 전 총장에게
5%포인트 밀렸습니다. 


홍 의원을 국민의힘 후보로 가정한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27%의 지지율로 홍 의원에 8%포인트 격차로 뒤처졌습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는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가 지난 주보다 4%포인트 상승한 55%로
긍정 평가를 앞질렀습니다
. 그외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전주 대비 7%포인트 상승한 38%로, 작년 7월 NBS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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