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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하면 최대 5만달러 보너스”…신병 확보하려 보너스 내건 미국

Written by on January 13, 2022

 

코로나19 여파로 촉발된 인난이 미군의
병력 수급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신병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육군은 입대 보너스를 대폭 인상하는
등 병력 자원 확보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입니다
.  


어제(12일) AP통신에 따르면 육군은 숙련 기술을 보유한 이가 6년간 복무할 경우 최대 5만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존 입대 보너스 액수인 4만 달러에서 25% 가량 올린 것입니다. 육군이
입대 보너스 인상에 나선 이유는 코로나
19로 인해 주요 신병 모집처인 학교에서 휴교령이 내려진데다 노동시장에서의
근로자 고용 경쟁도 치열해졌기 때문입니다
. 


팬데믹 2년 동안 학교나
공개 행사에서 신병을 모집하는 것이 어려워졌고
, 청년들이 입대와 민간 일자리 진입을 저울질하면서 육군이 양질의
신병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앞서 지난해 육군은 근무지를 자주 옮겨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2년간 단기 복무할 수 있는 자리를 늘렸습니다. 또 입대를
장려하기 위해 신병 일부에게는 첫 복무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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