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그렙바인 호수 수위 ‘상승’…메모리얼 데이 나들이객에 ‘주의 당부’

Written by on May 31, 2021

 

지난 주
북텍사스
(North Texas)에 내린 폭우로 그렙바인 호수(Lake Grapevine)의 수위가 안전을 위협할 수준으로
상승한 가운데 관계 당국이 메모리얼 데이
(Memorial Day) 연휴를 이용해 바깥 나들이를 계획한 주민들에게
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현재 그렙바인
호수의 수위는 평소보다
8피트 가까이 더 높게 상승해 있습니다이에 그렙바인
소방국이 불어난 물 아래 잠긴 벤치 등 기타 구조물들을 조심할 것을 사람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해당 호수의
수위 상승으로 어제
(30) 6개의 구명자켓 나무 중 단 3개만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소방국은
호수 수위가 더 높아지면 사람들이 물 속을 통과해 구명자켓을 취해야 할 것이므로 해당 구명 장비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호수
수위 상승으로 인한 여파가 우려되는데도 일부 시민들의 주말 호수 나들이 발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

 

어제 두
어린 자녀를 데리고 해당 호수를 방문한 테드 브랜넌
(Ted Brennan) 이라는 남성은 펜데믹 상황이 한창인 작년(2020)을 포함해 지난 수년 간 해당 호수를 방문하며 수위 상승과 하강을 경험했기에 새롭거나 특별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호수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 우려로 몇몇 선착장들의 이용이 차단됐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