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난동 손님에 피살된 주점 매니저 위한 철야 기도 열려…가해자도 사살돼

Written by on May 5, 2017

 

최근 한 식당
내 스포츠 주점에서 난동을 부린 손님의 총에 목숨을 잃은 주점 매니저의 죽음을 애도하는 철야 기도가 어제 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 

이번 총격 사건에서는
주점 매니저인 서른 아홉 살의
Cesar
PerezPerez를 살해한 범인 James Jones도 해당 식당을 찾은 고객의 총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Arlington 경찰국 발표에
의하면
, 마흔 여덟 살의 Grand Prairie 출신
Jones가 사건 당일 지난 수요일 오후 6 15분경, Zona Caliente Sports Bar로 다가가 주변 손님들을 상대로 마구 고함을
치기 시작했으며
, 이를 말리러 나선 주점 매니저인 Perez를 향해
총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수사에 나선
경찰이
Jones의 약물 중독 여부와 과거 정신 병력 여부를
학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