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임금 평등 재 점화…관련 법안들 주 의회 상정
Written by on April 5, 2017
어제 “Equal Pay Day”를 맞아 남녀 임금 평등에 관한
해묵은 논쟁이 다시 재 점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여성 직장인의
평균 임금이 남성이 받는 임금보다 20%나 적다는 최근 보고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텍사스의 경우는
전미 평균보다 더 높은 21%의 남녀 임금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미국 내 남녀 임금 격자는 유색 인종 여성 직장인을 놓고 봤을 때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qual Pay Day는 성별에
따른 임금 격차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정된 날입니다.
이를 옹호하는
찬성 측은 어제를 시작으로 해서, 시발점으로 붉은색 옷을 입고 임금 평등 실현을 위한 3개 관련 법안이 통과되도록
Austin 주 의회를 찾아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주 의회에는
가족이나 의료지원 의무를 위한 고용 휴가 관련 법안 HB656과 보상에 대한 성 차별 금지 법안 HB290, 최저 임금 법안 HB937이 임금과 평등 실현을 위해 상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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