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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딸 얼굴 폭행한 Dallas 경관, 체포돼

Written by on October 16, 2018

 

 

 

어린
딸의 얼굴을 때려 멍이 들게 일로 고발 당한 Dallas 경찰관이 체포됐습니다.

어제, 관계 당국이 성명을 통해 이달 , Jamie McDonald라는 여성 경관이 Dallas 다운타운 동쪽 30마일 거리에 위치한 Royce City 자택에서 여덟 어린 딸을 훈육하던 과정에서 폭행한 것이 사실임을 밝혔습니다.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McDonald

전자 기기 사용과 관련해 딸을 훈육하다가 폭행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피해 소녀의 아버지가 자녀들을 데리러 왔다가 아이의 얼굴에 멍을 발견하고 전후 사정을 파악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McDonald

고발 내용에 대한 조사를 마친 Royce City 경찰에 지난 토요일에 체포됐습니다.

2002년부터 Dallas 경찰국에 담아온 베테랑 경관인 McDonald 현재 정직에 처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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