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노동절 주말, 7세와 5세 여아 2명, 아파트 풀장 익사 사고 당해

Written by on September 3, 2019

 

노동절 연휴인
지난 주말
, 태런 카운티(Tarrant
County)의 할톰 시티(Haltom City)에 위치한 한 아파트 수영장에서
2명의 어린 소녀가 익수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피해 소녀들은
이제 겨우
7살과
5살 나이의 어린 아이들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 지난 토요일(8 31) 오후 6 30분경, U.S. 377번 고속도로(U.S.
Highway 377) 인근의 스프링레이크 파크웨이(Springlake Parkway)의 한 아파트에서 7살과 5살의 두 어린 소녀가 단지
내 수영장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이후 이들을 발견하고 구조한 이웃 주민들이 해당
소녀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응급 조치를 했으며
, 경찰이 도착 한 뒤 바로 포트워스(Fort
Worth)에 있는 쿡 아동 병원(Cook Children`s Medical Center)으로 해당 소녀들을 이송했습니다.

그러나 병원 치료에도 불구하고,
7살된 소녀가 주말 사이 사망한 것에 이어 5살된 소녀도 지난 일요일 밤 사이 사망했다고
태런 카운티 검시소가 전했습니다
.

한편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두 소녀의 사망을 둘러싼 정황이 명백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