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테러 혐의로 연방 기소된 Dallas 남성, 유죄 평결 받아
Written by on May 7, 2019
Texas
Northern District 연방 검찰에 기소된 한 Dallas 남성이 여러
건의 테러 관련 혐의로 해당 연방 지원 배심원 재판부로부터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마흔 두 살의
Said Assam Mohamad Rahim이라는 해당 남성은 2017년
3월 5일 DFW 공항에서
Jordan의 Amman행 비행기를 타려다 체포됐습니다.
그는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된 FTO에게 물질적 지원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혐의와
국제 테러와 관련한 6건의 연방 당국 허위 진술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국가 안보국 고위 관계자 설명에 의하면, Rahim이 온라인을 운영하며 혐오와 폭력적인 내용이
담긴 ISIS의 악의적인 메시지를 퍼트리고 ISIS 지원을 위해 여행을
시도하는 등의 활동들에 대해 FBI에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Rahim이 소셜 미디어 채널을 만들어 ISIS 전사 영입을 위해 적극 활용한 사실이 사흘 여에 걸쳐 진행된 이번 배심원 재판에 제출된 증거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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