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대결 이재명·윤석열 35.5% 동률”…오차범위밖 격차 조사도
Written by on November 29, 2021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지지율 동률을 기록하거나 오차범위 안팎에서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잇따라 나왔습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26~28일 전국 18세 이상 1천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서 이 후보와 윤 후보는 각각 35.5%의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3주 전인 지난 8일
발표된 조사 때보다 윤 후보는 0.9%포인트 오른 반면, 이 후보는
6.9%포인트나 상승했습니다.
정권교체가 필요하다는 응답도 51.4%로, 정권연장이 필요하다는 응답다 11.9%포인트 높았습니다.
격차는 지난 조사인 26.2%포인트보다 줄었습니다.
또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천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윤 후보 41.8%, 이 후보 39.0%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문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는
‘잘한다‘가 42.4%, ‘잘 못한다‘는 54.7%였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4.5%, 민주당 32.3%이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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